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정하균 의원(친박연대)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국회초청 아르브뤼(Art Brut) 미술전'을 개최해 내빈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아르브뤼는 주로 정신장애인의 창작 작품을 지칭하는 말로 프랑스 화가 장 뒤뷔페(Jean Dubuffet)가 1945년 처음 사용했다. 이번 미술전에서는 주영애를 비롯해 정신장애인 화가 5명의 그림작품 7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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