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북한 기정동 마을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남북 간 접촉이 이어지며 올해 상반기에는 3차 남북정상회담 논의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우수를 지나 남북 해빙무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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