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오동 구세군 경주교회(목사 이기호)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난 17일 황오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이웃 위문품으로 쌀5㎏ 24포대를 구입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세군 경주교회는 평소에도 생활이 어려운 신도들에게도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생활에 의욕과 보탬이 되도록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찾아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공재혁 황오동장은 "구세군 경주교회의 이웃사랑 실천활동이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