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길목인 2일 울릉도는 눈이 내리고 있지만 바닷가 돌 틈새에 자리 잡은 말오줌나무의 새싹들은 눈보라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새싹을 틔우며 바람의 선율 속에 왈츠를 추고 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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