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안동)이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및 단체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김대일 위원장은 재선의원으로서 광역의회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의정활동 기간 중 도정질문와 5분 자유발언, 조례안 발의 등을 통해 민생 안정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 평소 합리적이고 소탈한 성격으로 도민 및 집행부와 늘 소통하며, 청렴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하였다는 평가이다.김대일 위원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늘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며, “경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