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약목농협 안원주 조합장이 지난 14일 경북농협 으뜸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으뜸조합장상은 경북 관내 156개 농협 중에서 농업·농촌·농협의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조합장을 선별해 수여하는 상으로써 경북농협에서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평가된다.안 조합장은 재임기간 중 대출규모 2배, 당기순이익 4배 증가 등 경영성과와 농업 경영비 절감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각종 사업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특히 약목농협은 ‘같이가요 행복으로!’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살기 좋은 농촌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올해에는 조합원 건강검진 사업을 시작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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