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고 창업을 지원하기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청과 한국경제신문사와 함께 창업자영업 무료컨설팅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청과 한국경제신문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무료컨설팅은 22일10시부터 12시까지 문경시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활성화 및 경쟁력강화라는 주재의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오후1시부터 6시까지는 문경시 중앙시장 주차타워1층 회의실에서 자금상담, 매출증대방안, 점포개선, 창업의주의점, 유망 아이템소개, 창업전략, 창업적성검사 등 무료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창업. 자영업 무료상담은 그동안 경영진단을 받고 싶어도 비용부담과 점포를 비우기 어려워 기회를 갖지 못한 지역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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