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는 제216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사업장 10개소에 대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대효과, 사후관리방안, 추진상의 문제점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팜혁신밸리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청소년 해양교육원 ▲일반산업단지 ▲한국한복진흥원 ▲명주테마파크(명주박물관) ▲공설추모공원 ▲거꾸로 옛이야기나라 숲 조성사업 ▲속리산 시어동 휴양체험단지 ▲견훤산성 등 10개소를 방문해 각 사업별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상황 및 운영실태를 청취하고 시설물의 운영활성화 및 시설보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의 진행 상황과 추진상의 미흡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 추진에 있어 시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부터 시행, 준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우선 목표로 삼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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