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차양)에서는 ‘2010년 여성자원활동센터 여성자원봉사자 교육’을 16일 평생학습문화센터 강당에서 실시했다. 지역사회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자원활동센터 소속 여성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에서는 ‘마음을 여는 의사소통법’이란 주제로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설진화 교수 강의에 이어, 대구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소진 강사의 ‘줌마넬라파워특강’으로 이어졌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91년 10월부터 소외된 이웃에 말벗과 밑반찬 봉사를 펼치고 있는 재가봉사팀과 병원안내, 시청민원안내, 무료급식소, 소년소녀 생일케익배달, 결혼이주여성지원 등 11개 팀 299명의 회원들이 인간다운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랑의 활동을 능동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자원봉사자들이 서비스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경주자원봉사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수 있는 적극적인 자원봉사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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