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전체 생중계하는 방향을 지시했으며 대통령실은 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다음주 열리는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 90분 전체를 공개할 예정이며, 현재 방송사와 협의 중이라 한다. 회의는 경제관계부처 장관들이 각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은 대통령 모두 발언만 공개하고 사후 브리핑에서 주요 내용을 전했다.비상경제민생회의를 생중계 하자는 의견은 윤 대통령이 냈으며, 경제 위기에 대한 인식과 논의 사항을 국민들이 직접 보면서 정부에 대한 신뢰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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