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치개혁시민단체인 청년4.0포럼이 오는 26일 ‘2022 특별기획’으로 '청년의 길을 묻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국민의힘 김상훈(대구 서구) 의원이 '청년 정치에 대한 단상'을 주제로 이날 오후 4시 중구 중앙대로77길 45 6층 세미나실에서 청년들을 만난다. 이치우 청년위원이 사회를 보고 사공정규 동국의대 교수 좌장으로 100분간 진행된다. 청년4.0포럼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조직된 힘으로 ‘반칙 없는 공정한 세상’·‘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교육·과학·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포럼이다. 사공정규 청년4.0포럼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불평등, 불공정, 정의롭지 못한 정치를 타파하고 정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며 "미래 주인공인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정치리더를 직접 만나 그 길을 묻고자 하는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이어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년33인이 초청한 정치리더 김상훈 의원과 청년들의 열띤 토론의 장이 돼 많은 배움이 되고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국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청년4.0포럼이 주최한 토크콘서트에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국회의원 ▲윤상현 국회의원이 출연한 바 있고 김상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기현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토크콘서트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