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 신임 체육회장에 미정산업 현정기(49·사진)대표가 취임했다. 취임식은 지난 19일 오후 5시 구포동 경북운수연수원에서 있었다. 현 회장은 “5만2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인동동 신임 체육회장으로 젊은층 저변 확대와 결집에 노력, 인동동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단합에 힘을 쏟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인동이 고향인 현 회장은 인동중, 대구고를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학교 법정대에 만학도로 재학 중이다. 플라스틱 재생업체인 미정산업 대표로서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동구미 로타리클럽회장, 인동중 총동창회 부회장, 구미시 체육회 인라인로울러 연맹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구미시 체육회 이사, 인동새마을 금고 이사직을 맡고 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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