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꽃과 사적지가 어우러진 천년 고도 경주 건설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사적지 주변에 아름답고 다채로운 꽃 단지를 조성해 더욱 머물고 싶은 역사·문화·관광도시를 조성키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첨성대 주변에 조성된 대단위 유채꽃 단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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