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호흡기내과 이재욱 과장이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욱 과장은 지난 2007년부터 1,511명의 결핵환자를 치료해 국가결핵관리사업에 공헌한 공로를 높이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 대한결핵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28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국가결핵관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You can stop tuberculosis. join us'(결핵퇴치 우리 함께해요)를 주제로 심각한 우리나라 결핵 감염실태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홍보도 함께 개최했다. 북부취재본부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