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부터 총 5회에 거쳐 부부의 진정한 이해와 신뢰회복을 위한 부부행복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생활개선회 회원과 다문화 가족등 10가족으로 가정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된다. 주요교육내용은 차우원(비뇨기과 전문의)의 생활건강교실 강연, 서상목(해피가정사역 연구소장)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강연, 농촌체험관광단지 현장교육, 부부화합을 위한 사랑의 쿠키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엄숙 생활개선회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적응에 따른 가족해체 방지를 통해 농업인의 행복감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농촌가정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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