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보건소(소장 안순기)에서는 지난 25일 우곡면 사회복지시설 들꽃마을에서 방문 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방문 진료는 예방중심 구강진료 서비스 및 구강질환 예방을 극대화하여 발생된 구강질환을 조기발견으로 초기치료 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서 찾아가는 구강진료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들꽃마을의 수용인원 90여명은 치과진료 이용이 취약해 방문 진료를 통하여 수년째 구강진료 서비스 및 올바른 잇솔질 등 포괄적인 구강관리로 구강건강수준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치과공중보건의 김민영은 “잇 솔질이 힘든 장애우에게 치주질환예방 차원에서 치석제거와 간단한 치과진료 및 개별 잇솔질 교습을 통한 구강위생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 관리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의료취약계층에 구강관리능력을 배양시켜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