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분야에 우수상 등 4개, 적극행정 분야에 최우수상 등 3개로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북도 본청, 시군,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총 75건(혁신 34, 적극행정 41)의 사례에 대해 1차 예선심사로 분야별 각 10건의 사례를, 지난 달 19일에는 2차 본선 심사(현장 발표 및 질의응답)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지난 8일 경북도 행정부지사실에서 최우수상 이상 수상자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구미시는 농업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유튜브 1인 미디어 채널(최쌤의 농업톡톡)을 개설해 농민과 소통한 코로나 시대 유튜브 활용 농업기술 비대면 교육으로 대전환이 ‘혁신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인허가 관련 18개 부서 협업 및 솔루션 마련 원스톱 회의 수시 개최 등으로 SK 실트론 구미 투자를 이끈 원스탑 투자유치 맞춤형 서비스 지원으로 SK실트론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이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 등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앞으로도 비효율적인 업무와 관행은 과감히 개선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으로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부여로 직원에게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시민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목표로 혁신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지난 10월 적극행정이 공직 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특별승급 1명,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4명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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