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8일 공공저작물 개방 정책 평가 결과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문화정보원(주관)의  2022년 공공저작물 개방 정책 평가에서 김천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정보원장상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공공저작물 개방 정책 참여를 위한 노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추진의 적극성 ▲다양한 활용 사례 발굴 등 평가 지표 전반에 대해 좋은 평을 받아 우수기관 장려상과 포상금을 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SNS 캐릭터 ‘오삼이’를 제작․배포해 꾸준히 관리하고 민간 활용을 지원하는 등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천시 문화홍보실 김훈이 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공공저작물을 지속적으로 생산 개방해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삼이’는 지리산에서 출생해  3번의 모험 끝에 김천 수도산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반달곰 KM-53을 모티브로 개발한 김천시 SNS 캐릭터로 공공누리 3유형(출처 표시, 변경 금지)으로 전 국민에게 개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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