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는 마르퀴스 후즈 후 2010년판에2009년에 이어 다시 등재되었다. 박기영 교수는 작년 마르퀴스 후즈 후 2009년 판 영국의 캠브리지IBC가 선정한2009년 최고 100명 의료전문가 명단 및 ABI가 선정한2009년 의학과 건강관리 분야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바 있다.  박교수는 오는 29일부터5월2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재활 세 포부터사회까지”주제로 개최되는 제2회 아시아-오세아니안 재활의학회의에서 근골격계 초음파분야의 좌장 두 주제 초청 강연 ,1편의 연구구연발표,편의 포스터 발표를 할 예정이다. 아시아-오세아니안 재활의학회의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있는 모든 국가들의 재활의학 전문의들이 참석하는 회의로 2년에 한번 개최되며,2008년 중국 남경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만 회의에서는 모든 재활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많은 재활의학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초청강연을 할 예정이다. 박기영교수는 ”근골격계 질환에 있어 근골격계 초음파“ 강연의 좌장을 맡을 뿐아니라 ”신경근골격분야에 있어 초음파 탄성영상의 역할“과 ”오십견 (유착 관절낭염 동결견)의 초음파진단과 새로운 치료방법소개“라는 2가지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또한 ”작은 가시위근 힘줄 파열 진단에 있어 일반 초음파 검사와 초음파 탄성영상과의 비교“라는 논문을 구연으로 ”수근관 주사 후 발생한 정중신경 손상에서 주기적으로 시행한 신경전도 초음파 및 초음파 탄성영상검사의 소견“ 증례를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증례는 신경근생리학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잡지인 ‘근육과 신경’에 투고돼 현재 심사 중이다. 박 교수는 본인이 개발한 다양한 초음파 기술을 직접 임상에 적용해 신경근골격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 분야에서 이를 활용하여 실질적으로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 결과들을 세계유수의 재활의학잡지와 연관 잡지들에 지속적으로 투고해 왔다.  최근에는 초음파 검사의 신 기술인 초음파 탄성영상을 신경근골격분야에 적용해 많은 연구 결과들을 국제학회에 발표했고, 이 결과들을 정리해 세계적인 잡지들에 투고 중이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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