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는 시장’으로 이미 알려진 이정백 상주시장이 상주장날인 7일 자전거를 타고 5일장이 열리는 중앙시장을 거쳐 시청에 출근 했다. 이 시장은 학생시절부터 통학을 하면서 자전거를 타 왔고 시장이 된 이후에도 자전거를 타고 아침에 시내를 돌아보면서 시민들을 만나고 출·퇴근시에도 자주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특히, 상주장날을 범시민 자전거이용의 날로 정하고 자전거타기 좋은 새봄과 함께 자동차 이용을 줄임으로서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을 낮추 고, 친환경에 좋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청정도시, 녹색성장 선도도시를 견인해 나가자는 취지로 자전거 타기 생활화에 나서고 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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