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홍지룡)는 '2010 대가야 체험축제장'을 방문해 가스시설 설치실태를 점검하고 가스안전사용요령을 홍보한 가운데 올해도 가스사고 없는 한해를 만들기 위해 나선다. 8일 가스안전공사 대·경본부는 올해도 대구·경북 지역에 대형 행사장을 방문해 이동식 가스시설 설치실태 점검에 나서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나서 안전사고 제로(ZERO)에 도전한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체험축제를 매년 방문해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있어 아직까지 대구·경북 지역 대형행사 기간 중 작은 가스사고도 없어 지역 지자체에서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예방 홍보활동이 지역 축제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축제 관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홍지룡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가스시설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해 가스사고 없는 대구·경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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