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도농 복합형 칠곡시 건설을 목표로 시 승격에 필요한 기반시설 확충에 역점을 두고 계획된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왜관역 주변 주차장 조성공사‘는 작년 8월에 착공해 추진해 온 공사로 총사업비 5억5000만원을 들여 조성면적 A=3,985㎡, 주차대수 134면으로 지난 8일 준공됐다.
이로써 왜관읍내에는 총7개소의 주차장이 조성됐으며 면적 A=15,297㎡, 주차대수 553면이 확보돼 왜관시가지 중심도로의 차량 주차로 인한 통행불편 및 주차공간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왜관역 주변 주차장 조성공사는 칠곡군에서 적극적으로 관련기관 및 지역주민들 협의를 통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왜관역 주변 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주민 및 왜관역 이용자들의 편익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