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12일 상습적으로 건설 자재를 훔친 A씨(44)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3일 창원 한 설비사무실에서 파이프와 전선을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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