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미시(을) 지구당 당원협의회는 지난 3일 구미코에서 ‘2022 당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나경원, 김기현, 권성동, 임이자 국회의원과 황교안 전 총리 등 중앙당 전·현직 주요인사들과 주요 당직자 1천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당원협의회에 따르면, 참석 인사들은 구미시을 당원 연수 개최를 축하했고, 국내 유일 과학기술 국회의원 김영식 보유도시 구미의 발전을 기원했다.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상축사를, 윤상현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책임질 핵심 인물이 김영식 국회의원으로 구미시을 당원연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윤희숙 전 국회의원의 ‘국민의힘, 당원이 바로 세운다’를 주제로 한 특강에선 ‘경제위기 극복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연수에 참석한 당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김영식 의원은 “100만 광역 경제권 중심도시 구미 조성에는 신공항과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및 방위산업 클러스터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산재한 구미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늘 참석한 주요 당직자들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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