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12일부터 대명5동 주민센터 내에 ‘자원봉사 희망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자원봉사 희망캠프’는 매일 적십자 봉사단원 2명이 근무하며 근무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이들은 자원봉사 희망캠프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관한 각종 상담을 비롯해 활동 신청 접수, 자원봉사 마일리지 통장 발급 등을 담당하게 되며 자원봉사 수요 발생시 남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조기 지원에 나서게 된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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