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구미시갑·사진)이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선정한 ‘제9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사용 선플상’을 받았다.    평소 구의원은 국회 산자위와 법안소위원장 활동을 통해 상대 당 의원에 대한 존중과 바른말을 통해 대화와 타협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구자근 의원은 “앞으로도 국회에서 바른말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와 협치를 통해 일하는 국회의 본모습을 살려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플상은 '전국 청소년 선플SNS기자단' 학생 대표 300명으로 구성해 지난 2년간 본회의·상임위원회에서 아름다운 말을 사용한 의원들을 선정해 선플운동이 처음 시작된 5월 23일을 '악플 없는 날'로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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