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17일부터 6일간 황성공원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관광 대축제인 '2010경주 술과 떡잔치'를 앞두고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2일 오후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이태현 부시장, 국·소장, 과장, 축제 조직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문화축제위원회의 최종보고자료 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부서별 추진사항 최종보고를 통해 도출된 추진과제들은 분야별로 철저히 세부 준비과정을 거쳐 성공적인 문화축제행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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