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농협(조합장 박용구)은 지난 3월말까지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사업을 펼쳤다.
농작물 재해 보험은 태풍, 강풍피해, 우박피해, 동상해, 호우피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의 소득증진에 대해 경영안정을 도모하며 농업 재생산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마다 3월 말까지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올해 농작물 재해 보험에 가입한 총 보험료는 22억9,157만원 75%가 보조지원되고 농가에서는 25%인 5억7,230만원을 부담 하게되어 농가의 부담을 크게 덜어 주게 됐다.
보조지원되 보험료 재원은 국비50% 도비10% 군비15%으로 각가 부담했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