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345kv 신월성-북고리 T/L 건설공사)임직원들의 따뜻한 선행-
현대건설(345kv 신월성-북고리 T/L 건설공사 현장) 전세권 소장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양남, 양북, 감포지역 다문화가정(5세대)를 방문해 한세대당 20여만원의 생필품을 전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 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결혼이민여성들의 지역내 안정적인 정착과 원만한 자녀교육을 위한 정부차원의 여러 지원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은 이들의 문화이질감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선행을 펼친 양남면 석읍리 현대건설공사 현장에는 송전시설공사를 위해 도시에 가족을 두고 산골마을에 둥지를 튼 임직원들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보람 있는 일을 찾아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중장비가 필요한 곳에는 중장비 지원활동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