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와 대한가수협회 경주시지부(회장 이상복)가 공동 주최한 천년의 미소와 함께하는 ‘추억의 가요무대’가 지난 24일 경주 봉황대 야외 상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광객, 경주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사향, 김광남, 명국환 등 원로가수 27명과 후배가수 등 70여 명의 주옥 같은 멜로디가 주말 밤을 수 놓았다. 박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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