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용길)에서는 26일 면사무소에서 희망근로 참여자(76명)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복무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 안전인증팀(팀장 이성주)에서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사고유형별 발생사례를 현장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실시해 희망근로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해평면 희망근로사업은 슬레이트지붕교체, 저소득층집수리사업, 중소기업인력지원, 녹도변조성사업, 관광지기반조성사업 등 주민에 편익이 영구히 남는 건설적사업 시행으로 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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