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27일 남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좌는 여성회관 여성자원 활동센터 소속 예사랑봉사팀(팀장 김경림)의 사물놀이, 밸리댄스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석태석 대구대학교 교수가 ‘행복하고 신나는 삶 웃으면서 살아요’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시는 오는 5월 20일까지 남산면을 시작으로 4개 읍면동을 선정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쉽게 참여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활성화 시켜 지역주민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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