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에서는 지난 26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대구지방경찰청 산하 분기별 범인검거실적이 가장 우수한 형사팀을 선발, 포상하는 제도로 북부경찰서 형사과 강력8팀이 선발됐다 대구북부경찰서 강력8팀은 살인, 강도, 절도, 폭력 등 이른 바 ‘강력’범죄를 최일선에서 수사하는 정예팀이다. 2010년 1/4분기 대구지방경찰청 산하 61개 강력팀 중 가장 공적이 빛나는 팀, ‘베스트 형사팀’에 대구북부경찰서 강력8팀이 선정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강력8팀은 2010년 1월 농촌 빈집털이범 22건 검거, 2월 차량절도범 10건 검거, 2월 오토바이 절도범 33건 검거, 3월 빌라털이범 22건 검거, 3월 원룸촌 털이범 23건을 검거했다. 또 선량한 서민들을 괴롭히는 강력범죄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비번을 반납하고 뛰어다녀 100여 건을 해결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음지에서 묵묵히 일하는 강력반 형사들 참 믿음직스럽다’라는 평가를 들었다. 이날 백서장은 “그간 노고룰 치하하는 한편, 앞으로도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히해 대구북부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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