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과장 최영철) 직원들이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일손돕기는 28일 의성군 구천면 위성1리 산구마을(이장 강홍우)에 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직원 15명이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농촌지역 못자리 준비작업과 사과, 배 등 전정작업, 마을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구천면 위성1리와 농촌진흥청 공충산업과는 지난해 11월 자매결연을 추진 민관협력과 상호발전 방안을 논의 하는 등 농촌일손돕기와 상호교류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