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남천면 새마을지도자 남·녀 회원(협의회장 권기범, 부녀회장 박순자) 33명은 28일 삼성리 소재 소하천에서 버려진 캔, 병,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 2톤을 수거 하는 등 샛강·실개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섰다. 임성준 남천면장은 “남천면은 경산시를 관통하는 남천의 상류지역으로 이곳의 하천이 오염되면 경산시 젖줄인 남천이 오염되므로 관변단체의 협조를 얻어 샛강과 실개천 살리기 운동에 나서 녹색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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