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6일 청년CEO가 운영하는 사업장 3곳(파파돈마마커피, 토끼빵야, 스튜디오 1225)을 차례로 방문해 청년창업가를 격려하고 앞길을 응원했다.파파돈마마커피는 동부동에 위치한 수제돈가스 음식점이며, 토끼빵야는 유기농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제빵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튜디오 일이이오는 지난해 첫 개업한 ‘셀프 스튜디오 사진관’이다.영천시에서는 올해도 열정적이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창업가를 육성 및 발굴하기 위해 사업화자금, 정착 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기존 청년창업가의 사업장 임차료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기문 영천시장은 “경기 침체로 인해 위축되었을 청년창업가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라며 “미래 주역이자 소중한 인재인 청년창업가들이 더욱 성공해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 청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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