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합 구미시장 김석호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8일 낮 12시 송정동 선거 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박준홍 친박연합 대표를 대신해 이용휘 사무총장, 김성식 구미시당협의회 회장, 배대원 고문, 박정금 사무국장, 이판돌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이수태, 박세진 구미시의원 예비후보 등 친박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박대통령 기념관 구미 유치 위해 노력하였고 앞으로도 노력 하겠다”며 “엘지, 삼성을 포함한 대기업 1,700여 개 첨단 제품 보여줄 첨단 경북컨벤션센터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석탄 산업의 중심도시 문경, 미국의 자동차 도시 디트로이트 무너졌다. 한번 무너지면 다시 회생하기 힘들다”며 “지난 시장 선거 당시 공약은 모바일특구 건설이었다. 비록 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시민들과의 약속은 책임져야 한다는 각오로 대통령 공약 만들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지역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근로자, 사업가로 구미와 함께 했다” 며 “앞으로도 구미에 살 사람, 구미공단 살려 구미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고 했다. 전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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