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자양면(면장 김종열)은 ‘제7회 보현산 별빛축제’에 방문 등 자양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자양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면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자양면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새마을부녀회 및 자연보호협의회, 주민, 희망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벚꽃백리길 주변 쓰레기 일제수거, 면 전역에 걸친 불법광고물, 군집기 등을 정비하고, 도로변 하천내 지장물 제거와 하천부지 내 코스모스식재, 검단교 주변 폐 건축물과 주변을 정비하고 운동기구, 나무식재, 의자 등을 설치해 소공원을 조성하고 도로변 공한지에는 연산홍, 꽃잔디를 식재해 꽃길을 조성했다. 김종열 자양면장은 “별빛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자양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도 별빛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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