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전체가 22명인 전부인 울릉섬 마을에서도 오지인 북면 울릉중학교(교장 박종옥)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해져 지역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최근 명진장학회 회원들은 울릉중학교를 방문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우며 성장해 사회의 주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도서 700권(1,000만원 상당)과 장학금을 220만(1인당 10만원씩)을 전교생에게 전달 및 수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명진장학회 회원인 한상만(명진출판사 대표), 서기철(kbs 아나운서), 등 5명의 회원이 울릉중학교까지 방문, 직접 전달하는 열성을 보였다. 지역주민 최병문(39)씨는 “ 울릉도 내에서도 오지인 북면 지역 학생 및 주민들을 위해 직접 방문해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도서를 기부하며 선행을 펼치는 명진장학회 관계자분들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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