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은 계묘년 새해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새해 첫 현장행정 방문지로 김천의 희망이 움트는 희망대로 개설공사현장을 비롯한 주요 사업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점검은 김천 희망대로 개설공사 현장, 대신동 묘광마을과 대홍맨션을 잇는 도로확장 공사 현장,구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현장 등 3곳이다.또한 그간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던 대홍맨션과 묘광마을을 잇는 도로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 점검후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한 후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김천 희망대로를 찾아 사고 없는 안전작업과 부실공사 없는성실시공을 당부했다. 
구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현장 방문시는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해 이들의 건의사항이 반영된 편리한 복지시설이 되도록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점검에 나섰다.김충섭 시장은 “기묘년 새해에는 김천시가 한 단계 도약해 희망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올 한해도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김천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온힘을 들여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