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 (동장 전홍근) 1.2.17통 마을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준공식을 지난달 29일 11시 개축회관 앞마당에서 이정백 상주시장, 김성태 상주시의회의장, 이종원 도의원, 성재분 시의원, 그리고 각 기관. 단체장 및 마을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창열 북문 1통장 사회로 준공식을 가졌다. 마을회관은 지난해 7월 착공해 지난달 29일 준공식을 가졌으며, 시지원금 1억8000만원과 지역주민, 출향인사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마련된 자부담 3000만원 등 총사업비 2억1000여만원을 들려 준공했다. 회관은 연면적 191.79㎡에 2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서 내부시설로는 방 2칸, 부엌, 다용도실, 회의실, 화장실 1. 2층 각각 1칸으로 되어있어 이 마을 주민 820여가구 1,700여명이 쾌적한 현대식 회관을 활용하게 됐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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