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대국 북구갑)이 지역 미래산업육성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육성을 위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양 의원은 지역 전통시장의 자영업·소상공인들,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께 양질의 서비스와 안전한 환경 등 시장의 활성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 확보와 법안 개정,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동대구 신시장은 결제편의 개선, 가격·원산지표시, 위생·환경개선, 안전관리 등을 보완할 수 있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돼 최대 3억원까지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또 대구종합유통단지의 산업용재관, 섬유제품관, 전기재료관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수 있는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초소 인력지원부터 최대 6000만원까지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대구종합유통단지 전자관은 전기설비 노후화 등으로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개별점포의 전선을 정비하는 노후전선 정비사업에 선정돼 최대 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양 의원은 최근 전통시장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의 부정유통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이를 사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온누리상품권의 투명한 운영으로 세수낭비 방지 및 온누리상품권 예산 확대를 통해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산업혁신을 통해 지역의 주요 먹거리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양 의원은 자율주행로봇 산업 육성 정책 간담회 개최,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안 발의, ‘K-아이웨어 메타버스플랫폼 구축사업’ 50억 예산확보,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 발의 등 지역 산업 혁신을 통해 미래산업육성을 위한 토론회와 입법활동,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양 의원은 "대표발의한 법안 중 중소기업, 중견기업이 특허를 사업화해 소득을 발생시킬 경우 소득세를 법인세를 감면시켜주는 법안이 있다"며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공단이 위치해 중소기업이 많은 우리 지역 특성상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므로 본회의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의원은 그 동안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연말 3년 연속 대한민국 국회 헌정대상 수상을 비롯해 2022년 국회 의정대상 입법활동우수의원, 벤처인이 뽑은 최고 국회의원상 및 올 1월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