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에서는 지난달 30부터 오는 9일까지 문경읍 상초리 소재 제1관문 앞에서, 문경 찻사발 축제 기간에 맞추어 명품치안으로 시민감동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경찰서 개최 첫날 경찰서장, 각 과장, 업무담당 경찰관, 기관단체장, 주민 및 관광객 포함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 전화사기 및 농산물절도 등 범죄예방 홍보, 서민생활에 직결되는 각종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적극 운영해 시민감동 실현을 노력해 갈것임을 강조했다. 장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