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9시50분 대구 달성군 A씨(45)의 장갑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64㎡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98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가 심하게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백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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