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한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0일 상주시 한방산업단지에서 김성경 경북도 경제과학진흥국장, 나병선 상주시 부시장, 도내 지역경제 관련 23개시군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봉철 경제교통과장은 웅진폴리실리콘(주) 유치에 따른 20만명의 건설관련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 주택보급 확대, 지방상권 조성 등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 사례를 발표했다. 상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우수 기업체가 많이 유치 될 수 있도록 노력 하며,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발로 뛰는 취업천사“구인 개척단”을 운영하고, 구인 희망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 하는 등 총력 매진하고 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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