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에서는 공석중인 기술전무이사를 6일자로 선임했다. 기술전무이사직은 외부공모를 통해 총 4명이 지원한 가운데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김욱영(전 대구도시철도공사 시설본부장·사진)씨로 최종 확정됐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기술전무이사는 차량검수, 차량운영, 전기, 기계, 신호, 통신 등 기술분야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임 김욱영 기술전무이사는 1969년 대구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지하철건설본부, 대구도시철도공사에 근무해 지하철의 건설과 운영을 모두 경험한 지하철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