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경주지점(지점장 박병후)사회봉사단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주 최대의 관광지인 보문관광단지내 경주월드에서 ‘고객사랑, 어린이 미아예방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전경주지점에서 고객에 대한 사랑을 직접 실천하자는 취지 아래 15년간 계속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천년고도 관광지인 경주에서 단 1명의 미아도 발생하지 않기 위해 놀이공원을 찾아온 어린이들에게 전화번호가 기재된 예쁜 이름표 3,500여개를 제작, 무료로 목에 달아줬다. 한전경주지점 관계자는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동시에 전차파 차단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고객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계속하여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역문화 행사에 축제에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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