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서는 4일 철판공장에 침입 동(銅)제품인 절단기 소모품을 훔친 서씨와 장물인 점을 알면서 취득한 고물상 업주 박씨를 절도 및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4월 22일 20:00경 포항 북구 소재 (주)00산업 등 2개소에 침입 철판 절단 소모품을 훔쳐 고물상 업주 박씨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 2곳은 서씨가 철판 절단공으로 근무한곳으로 드러났다. 김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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