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가 공식 SNS 채널 개설 등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13일 의회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민 관심을 유도하고 소통과 공감대 확산으로 기존 운영하던 블로그 외에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채널을 추가 개설했다.   이런 조치는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률 증가에 따라 의회 소식과 의정활동을 카드뉴스, 이미지, 영상 등 채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명기 의장은 "의회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야 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과 교감하는 친근한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홍보운영팀을 신설해 의회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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