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최태림(의성)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9일 경북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배한철 의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의정참여센터가 주관한 ‘2022년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 경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특성에 맞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최 위원장은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자치법규 입안과 정책대안 제시를 위한 연구 활동에 매진하는 등 모범적이고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도 경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 경북도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해 사회적 약자의 권리보장과 지원에 앞장서 왔다.특히, 최 위원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위원회 소관 현안들을 적극 해결하고, 노인, 청소년, 장애인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과 예산확보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한편, 최태림 위원장은 “의원정책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 집행부 견제 등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앞으로도 도민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